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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때문에 고생하는 공시생들은 무조건 들어야합니다.

조은준 조회 414
대부분의 공시생들이 과거의 저처럼 영어때문에 고생하고 있습니다.
공무원 영어를 혼자 공부하기 어려운 이유가 크게

1. 아주아주 밑바닥 기초내용부터 세세하게 설명해주는 공시영어강의가 없다는 점. (그래서 덩허접을 알기 전엔 일단 타강의 듣는데 이해가 안됨...)
2. 본인이 지금 영어공부를 어느 정도로 잘하고 있는지 테스트를 해주는 곳이 없다는 점.(학원이나 과외같은 경우는 비용이
상당히 비쌀 뿐더러, 효율성 측면에서도 의구심이 들 수 밖에 없음.)

이 두가지 정도를 들 수 있는데

덩허접 영어는 이 모든 걸 완벽하게 충족시켜주는 유일한 영어강의입니다.

강좌수와 러닝타임도 짧은 편이라 듣기에도 부담이 없고 이박사쌤께서 매우 기초적인 내용부터 상세하고 재밌게 잘 가르쳐주셔서
공시영어의 거부감이나 공포감을 제거해주십니다. 그리고 격일 간격으로 이박사쌤께서 카톡으로 직접 제공하시는 테스트지를 통해
그때그때마다 자기실력을 확실하게 점검할 수 있는데 이 과정이 생각보다 되게 짧으면서도 시간대비 효과가 큰게 무척 큰 장점입니다.


공시과목은 9급기준으로 5과목이고 만만한 과목이 없어서 사실 영어에만 몰두하기가 공시생 입장에선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덩허접은 최소 2개월에서 길어야 3개월만에 영어실력을 일취월장하게 만들어주니깐 타과목 공부할 시간도 나중엔 빠르게 확보할 수 있습니다.
아마 타강좌를 들었다면 아무리 오래 들었어도 제자리걸음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아직은 저역시 공시생이지만 지금의 제 영어실력은 덩허접을 알기 전이랑은 비교가 안될 정도로 발전된 상태입니다.
적어도 단어를 모르지 않는 한, 문법구조를 몰라서 해석이 안되거나 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예전엔 구조자체가 눈에 전혀 들어오지 않았음.)
단어만 스스로 열심히 외우고 강의랑 테스트 반복해서 임하면 공시영어때문에 고생하진 않을 거라고 확신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후회하는건 그저 '왜 진작 빨리 수강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 뿐입니다.
그러니 혹시라도 1:1 코칭비용때문에 망설이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고민하는 시간도 아까우니깐 하루라도 빨리 신청하시라는점을
강력하게 말씀드립니다! (과거의 제가 그랬었거든요... 코칭신청하고 테스트 받으면서 '진작 신청안해서 시간 허비한게 무척 안타깝네'란 생각이 자주 들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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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영어를 잡아야 공무원시험합격이 가능합니다(코칭 꼭 받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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