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90챌린지를 시작하기 전에 저는 영어라는 과목 자체에 완전 불호를 갖고 있던 학생이었습니다.
영어를 공부하려고 딱 책을 펼치면 어떤 걸 집중적으로 해야 하고, 어떤 것까지 봐야할지 갈피를 잡지 못해서 효율적인 공부를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렇다 보니 영어 과목을 공부할 때마다 늘 제일 후순위로 빼놓게 되고, 이 때문에 실력이 또 제자리걸음이고 악순환의 반복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sns에서 국대공시영어 광고를 접하게 됐고, 그 사진 한 장에 적힌 설명이 저를 이 수업으로 이끌었습니다.
단기간에 영어를 잡을 수 있고, 동시에 고득점까지 함께 나아갈 수 있다는 말이 큰 힘이 돼서 챌린지를 도전하게 됐습니다.
총 3가지 단계로 이루어진 3090 챌린지였는데,
완전기초편은 강의가 짧아서 하루에 2개씩 듣고 복습하니까 기초가 단시간에 채워졌습니다.
강의를 듣고 + 워크북(강의내용 빈칸채우기 + 퀴즈) 풀기까지 하니까 이미 이 과정에서만 복습이 2~3번이나 돼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연구실장님이 항상 함께 달려주는 게 정말 큰 도움이 됐습니다.
완전기초가 끝나면 이 챌린지에서 가장 중요한 13시간의 기적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13시간의 기적은 지금도 회독을 하고 있을만큼 아주 중요한 강좌입니다. 무한회독만이 고득점의 답!
13시간의 기적에선 워크북에 단문독해가 추가되는데 실전에 들어가기 전에 연습을 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처음엔 실력이 부족해서 하나하나 끊어읽었는데, 계속 선생님과 수업을 듣고 문제를 풀다보면 선생님처럼 최대한 덩어리 구분만 하면서
긴 문장도 효율적으로 읽을 수 있는 능력이 이 13시간의 기적 수업을 들으면 생기게 됩니다.
두번째 강좌까지 다 들으면 마지막 세번째인 실전적용편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초반엔 단문독해, 후반엔 장문독해를 선생님과 함께 하는데, 미리 문제를 풀고 답이 틀렸다면 왜그런지 생각해보고 해석도 다시 또 해본 뒤에
강의로 들어가야 합니다. 이런 과정을 13시간의 기적 복습과 함께 병행해보니 문장을 보는 눈이 생겼습니다.
저는 이런 챌린지 과정을 겪으면서 원래는 그냥 닥치는대로 공부를 하던 학생이었지만, 커리큘럼을 짜서 순서대로 공부하는 능률적인 학생이 됐고,
또 영어공부에 큰 흥미를 갖게돼서 이젠 영어가 기피하는 과목이 아닌 시간날 때마다 틈틈이 보는 과목으로 자리잡게 됐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대공시영어 3090챌린지는 저처럼 영어실력이 부족하거나 영어에 대한 흥미가 전혀 없던 사람들이 영어란 과목에
자신감을 채울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에 저 같은 분들께 꼭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무작정 해설만 해주고, 개념을 읽어주기만 하는 강의말고 국대공시영어 강좌처럼 중요한 건 무조건 반복해주고, 소리치면서 꼭 외우라고 해주는
이런 수업을 듣고 다같이 합격으로 걸어가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