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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후기] 국가직 65점에서 지방직 100점으로 지방직 합격까지

권준혁 조회 765


저는 이번 지방직 최종합격해서 별거 아니지만 공시를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시험준비에 가장 많은 도움을 받은 국대공시영어에 과목별 수강 선생님, 공부법과 필합후기를 적어보겠습니다.

국어(100, 95)

<권규호 기출 문제집(비문학), 이유진 백일기도 모의고사>

시험 유형이 바뀐 후 저에게 국어는 제일 자신 있는(점수가 잘 나오는) 과목이었습니다.
저의 국어공부법의 큰 틀은 "권규호 선생님으로 이론을 잡고 이유진 선생님 백일 기도 모의고사로 훈련한다"입니다.
25년 국가직에서 100점을 받았고 지방직까지(이런 단어를 제일 싫어하지만)을 유지하기 위해 매일(주말도 포함) 백일기도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지방직에서는 95점을 받았습니다.
비문학은 권규호 선생님의 기출을 풀고 문제 푸는 방법에 대해 익힌 후 또한 백일기도 모의고사로 감을 유지했습니다.
새로 등장한 유형인 강화 약화 부분은 권규호 선생님의 강화 약화 강의를 수강 후 한번 복습을 하고 모의고사로 계속 훈련했습니다.
국어와 영어는 하루에 오랜 시간이 아니더라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국어는 매일 모의고사 하나씩 풀었습니다. 이부분은 저에게 잘 맞았던 것같습니다.


영어(65, 100)

<국대공시영어>

국가직 전까지 영어에 자신이 있어서 독학으로 했고 국가직 결과에 충격을 먹어 서둘러 인강을 결제했습니다.
영어는 대형 사이트가 아닌 국대공시영어에서 패스를 끊어 학습했습니다.
영어 관련해서 이박사 선생님만 강의 수강을 했습니다.
가르치시는 선생님의 열정이 어마어마하셔서 강의를 보고만 있어도 저절로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완전기초를 수강 후 13시간의 기적이라는 강의가 메인인데 강의는 문장을 가지고 그 문장안에 문법과 해석을 한번에 할 수 있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완전기초를 포함한 총 강의시간이 20시간 정도로 짧아서 강의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따로 모의고사를 푼 적은 없고 13시간의 기적을 강의로만 3번 수강 후 혼자서 무한 회독을 했습니다. 저는 영어문제를 풀 때 지문의 모든 문장을 해석해야만 풀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 모의고사를 따로 풀지 않고 13시간의 기적을 계속해서 회독했습니다. 그래서 시험장에서 모든 문제 지문을 다 해석하지 않고 중요한 문장을 정확히 해석하여 빠르게 답을 찾아 풀었습니다. 시간은 23분 정도 걸렸습니다.
즉 문제 푸는 스킬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문장을 올바르게 정확히 해석할 수 있는 힘이 있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장을 정확히 해석이 가능하다면 굳이 스킬이 필요없고 정확한 해석을 할 수 있는 상태에서 스킬이 추가된다면 시간은 더 절약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사(90, 90)

<고종훈 초스피드 개념정리, 800제, 모의고사>

한국사는 고종훈 선생님의 커리를 탔습니다.
초스피드 개념정리로 개념을 만들고 이후 한국사 800제를 총 15회독 했습니다.
기출을 10회독 한 후 모의고사 하나의 책을 다 풀고 오답 후 다시 기출을 회독하는 식으로 했습니다.
저는 마무리를 기출 회독으로 하고 따로 기본서를 보지 않았습니다. 한국사는 어느정도(85~90)까지는 쉬운데 그 이상이 되면 점수유지를 위해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하는 개인적 느낌때문에 저 정도로 만족했습니다.


행정법(85, 95)

<민준호 독행필, 독행스, 최최개사기1,2>

저에게 행정법은 시간을 가장 많이 투자하는 것 대비 성적이 가장 안 나오는 과목이었습니다.
행정법은 민준호 선생님의 커리를 탔습니다.
개념부분을 독행필과 강의 수강을 통해서 개념을 다진 후 바로 독행스로 넘어가 무한 회독을 했습니다. 그리고 시험 한달 전부터 모의고사인 최최개사기를 풀었습니다. 모의고사를 다 풀면 다시 독행스를 회독하는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제가 한 행정법 공부는 이해라기 보다는 암기에 가까워 이 방법이 맞는지 합격을 한 지금까지 확신이 없습니다. 제가 리갈 마인드가 부족한 지 이해가 되지 않아 그냥 많이 봐서 이우자는 마인드로 했었습니다. 정말 말 그대로 무한회독 했습니다.


행정학(85,100)

<최영희 필기노트, 기출 1200제 , 기출400제, 황철곤 국가직 기출 해설강의>

저에게 행정학은 걱정하는 것 대비 성적이 잘 나오는 편이었습니다. 왜 찍어도 잘 맞혀지는 그런 과목이었다고 할까요?
우선 최영희의 필기노트와 강의로 행정학 이론을 다졌습니다. 선생님의 설명이 깔끔하고 필기노트도 깔끔하여 보기 좋았습니다.
최영희 기출 1200제를 통해 2회독을 대강 하고 기출400제를 10회독 정도 했습니다. 행정학은 정말 휘발성이 강해서 적은 문제라도 빨리 회독해서 다시 마주하는 시간을 최대한 짧게 했습니다.
400제 안에는 꼭 알아야하는 부분이 들어있어 이것들을 최대한 알고 나머지 부분을 추가하는 식으로 학습을 했습니다.
행정학도 따로 모의고사는 풀지 않았습니다.


하고 싶은 말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소위 말하는 1타 강사님들과는 맞지 않아 다른 선생님을 선택했습니다. 주로 강의 수가 짧은 선생님들이죠!
저또한 자기에게 맞는 선생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핑계라면 필계일 수는 있지만 적어도 저에게는 저 말이 맞는 것 같아요(반박시 그말이 맞음)
1타 강사님이라도 본인에게 안 맞으면 본인에게는 1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시험을 준비하면 정신적 신체적으로 힘들겁니다. 그러나 이것은 모두가 그러하니 나만 그렇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오늘 하루 본인이 해야하는 것에 집중하셨으면 합니다.
과거를 생각하면 후회를 하고 미래를 생각하면 걱정을 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오늘! 지금에 집중하세요!
시험 수석 합격자도 자신이 시험을 치기 전까지 완벽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하잖아요? 누구나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완벽한 준비 완벽한 마무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준비가 부족하다고 생각할 거예요!
그러니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준비하시고 다만 시험을 칠때는 마음 편히 시험을 치르셨으면 합니다.
모든 분의 수험생활을 응원합니다.
 k4669945930 우와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행정직 준비중인데 도움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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