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대공시영어 챌린지 시작 전 제 영어 상태는 문법 지식은 하나도 없고 알고있는 단어를 사용해서 감으로 문제를 푸는 정도였습니다. 그 결과 지난 지방직 시험에서 영어 70점을 맞고 평균 88점으로 불합격했습니다ㅠ
영어 때문에 떨어졌다는 생각에 뒤늦게 국대공시영어 챌린지를 시작하게 되었고 저는 의지가 약해서 혼자 듣는 강의보다 매일 인증카톡을 보내야 하는 강의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처음엔 완전 생기초보터 시작하는 점이 좋았는데, 문법을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하다보니 차근차근 기초부터 알려주셔서 이해하기 편했습니다 그리고 해석도 처음엔 한 문장으로 시작해서 긴 문장으로 늘려갈 수 있게 되어있어서 부담스럽지 않아 좋았습니다. 또 전체 강의 수강 후 테스트를 통해서 제 영어실력이 어느정도 늘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한 달~ 두 달 챌린지를 하면서 그 전에는 영어라는 과목 자체가 싫어서 다른 과목보다 후순위로 두고 회피했던 적이 많았는데 챌린지를 통해 영어에 자신감이 조금씩 생기면서 점점 흥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매일 인증카톡을 보내면서 매번 잘하고있다고 격려해주실 때마다 힘이 되고 지치거나 그만하고 싶을 때도 계속 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의지박약, 다섯 과목 중 영어가 가장 약한 분들한테 완전 추천하고 싶습니다. 제가 이랬기 때문에 저랑 비슷한 분들이 매일매일 참여하시면 짧은 시간 안에 영어에 자신감이 생길 것 같습니다!